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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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8 days ago

[데스크-현장 핫라인] 벤투호, 변화는 인상적이지만 아쉬운 집중력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감독의 축구국가대표팀이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 평가전을 끝으로 10월 A매치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12일 강호 우루과이를 2-1로 누른 한국은 상대적으로 실력이 떨어지는 파나마와 2-2로 비겼다. 그간 즐겨 입던 트레이닝복이 아닌, 말쑥한 양복 차림으로 나선 벤투 감독도 골이 터질 때마다 불끈 주먹을 쥐어 보이며 기뻐했지만 흔들리는 집중력이 아쉬웠다. 벤투 감독의 부임 이후 A매치 4경기 연속 무패(2승2무)를 내달린 태극전사들은 11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호주~우즈베키스탄과 2연전을 갖고 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개최되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본격적으로 대비할 참이다. Q=스타팅 라인업의 변화가 많았다. A=벤투 감독은 앞선 3경기를 보수적으로 운용했다. 거의 동일한 베스트11을 투입해 틀을 다졌다. 벤치는 무리하게 테스트를 진행하기보다 먼저 확실한 골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파나마전은 달랐다. 우루과이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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