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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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8 days ago

올 상반기 금융사 장외파생 거래 1000조 늘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는 7783조원으로 전년 동기 6781조원 대비 1002조원(14.8%)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금리전망 불확실성 등으로 이자율스왑 거래가 541조원 늘었고, 대내외 리스크 변화에 따른 환헤지수요 증가로 통화선도 거래가 439조원이나 증가한 영향이다. 잔액은 8810조원으로 전년 말 7947조원 대비 863조원(10.9%) 증가했다. 금리변동 우려감 등으로 이자율스왑 잔액이 전년말 대비 10.2% 증가한 것이 주된 원인이다. 거래규모 중 기초자산별로 장외파생상품은 △통화(5956조원, 76.5%) △이자율(1685조원, 21.6%) △주식(114조원, 1.5%) △신용(16조원, 0.2%) 순이다. 장외파생상품 잔액은 △이자율(5482조원, 66.3%) △통화(3163조원, 35.9%) △주식(81조원, 0.9%) △신용(71조원, 0.8%) 순이다. 금융권역별로는 △은행(6494조원, 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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