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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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생기 도는 전력 인프라 산업…난관은 표준화·중국 견제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남북이 철도·도로 연결과 현대화를 위한 착공식을 11월말∼12월초 진행하기로 합의하면서 기업들의 대북 사업도 활기를 띨 전망이다. 블루오션 중 하나인 전력 인프라 산업에도 기대감이 돌고 있다. 업계는 추후 대북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려면 북한과의 기술 및 전압 체계 차이를 좁히고, 주변국 기업들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해야 한다는 점을 꼽는다. 16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사업 기회가 구체적으로 열린 이후에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북한 시장을 기회의 시장으로 보고 진출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데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전기산업진흥회가 전기산업 대북진출 전략위원회 위원 및 진흥회 회원사·전기업계 종사자 6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투자가 유망하고 남북협력이 기대되는 분야로 송배전망의 현대화 등이 꼽혔다. 이어 발전소 건설·ESS·마이크로그리드 등 분산전원·발전소 개보수 순이었다. 최근 LS산전 등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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