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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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블록체인판 우버 …엠블, 앱 출시로 동남아 승차공유 시장 본격 공략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우버·그랩 등 차량 공유 서비스 업계에도 블록체인 바람이 불고 있다. 사람들이 데이터를 기록·공유하면서 결과적으로 모빌리티 전체 생태계가 투명하고 신뢰 가능한 순환 구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엠블(MVL)은 오는 12월 싱가포르에 이어 베트남에서 라이드 헤일링(차량 호출)서비스를 출시한다. 엠블은 이지식스의 싱가포르 자회사인 엠블 파운데이션이 개발하는 블록체인에 기반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의미한다. 이에 앞서 이달말 타다(TADA) 택시 앱, 다음달 중 타다 인센티브 프로토콜 적용 및 엠블 앱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후 2020년까지 렌터카, 쇼퍼 서비스 플랫폼과 중고차량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겠다는 로드맵을 그렸다. 엠블 파운데이션은 타다 서비스에 암호화폐 기술을 접목해 기존의 차량 공유 업체와 차별화함으로써 타다에 대한 운전기사의 충성도와 승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수준을 높임으로써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방침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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