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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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남북경협주, 코스피 수익률 상위 10종목 중 절반 차지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올해 들어 투자자들에게 높은 주가수익률을 안겨준 종목은 남북경협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이은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등 남·북·미를 둘러싼 정세가 훈풍을 타면서 남북경협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더불어 지난해부터 시장을 주도해왔던 제약·바이오주들도 주가수익률 상위를 차지했다. 16일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올해 초(1월 2일) 대비 주가수익률 상위 10개 종목 중 절반인 5개 종목이 남북경협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대비 주가가 가장 많이 상승한 곳은 부산산업이다. 15일 부산산업 종가는 15만9500원으로 올해 초 2만9900원에서 무려 433.44% 올랐다. 레미콘 업체인 부산산업은 철도 콘크리트 침목 생산 자회사를 두고 있다는 이유로 남북 철도연결 수혜주로 꼽힌다. 대호에이엘(351.67%), 한일현대시멘트(208.77%), 남광토건(167.48%), 동양철관(148.05%) 등도 경협 수혜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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