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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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보험료 카드 수납 수년째 답보 …논의조차 스톱

아시아투데이 오경희 기자 = 국내 생명보험사들의 보험료 카드 수납 비율이 수년째 3%대에 머물며 답보 상태다. 금융당국과 정치권은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보험료 카드 납부 확대에 나섰지만 수수료를 둘러싼 생보사와 카드사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을 기점으로 관련 논의조차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올 7월 말 기준으로 국내 24개 생보사들이 거둬들인 2회차 이후 보험료 중 신용카드로 결제된 금액은 1조450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결제 금액 40조6708억원의 3.56%에 불과하다. 보험사별로 보면 생보업계 ‘빅2·3’ 중 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의 카드 결제 금액이 ‘0원’으로, 카드납부를 아예 받지 않고 있다. 푸르덴셜생명·ING생명·IBK연금·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도 카드 결제 금액은 0원이었다. 그나마 ‘업계 1위’인 삼성생명은 카드로 16억5100만원의 보험료를 받았지만, 신한생명(3046억7900만원)·라이나생명(48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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