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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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8 days ago

신기루였던 유럽…현대차 최고 전략 시장 등극?

아시아투데이 최성록 기자 = 잡힐 듯 잡히지 않던 유럽시장에서 현대자동차가 확실한 성과를 내고 있다. 전년 대비 판매량이 10% 상승한 것은 물론 다양한 평가에서도 최고 점수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에서 성공한 자동차 메이커들이 고성능·친환경·디자인에서 두각을 나타냈듯 현대차 역시 이 분야서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미국·중국에서 고전하고 있는 만큼 전략 시장의 무게 중심이 유럽으로 바뀔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현대차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 닷 어워드’에서 한국 자동차 기업 최초로 ‘올해의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디자인상이다. iF 디자인상·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매년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을 시상한다. 특히 ‘올해의 브랜드’ 시상은 매년 3개 부문의 시상 결과를 종합해 1년간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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