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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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자꾸 흔들리는 한현희, 넥센 마운드 보직 조정할까

중요한 투수다. 하지만 안정감이 떨어진다. 장정석 감독은 어떤 결단을 내릴까. 넥센 히어로즈가 준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따냈다. 16일 KIA 타이거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10대6으로 승리한 넥센은 이틀 휴식 후 19일부터 한화 이글스와 준플레이오프 시리즈를 시작한다. 휴식을 취하기에도, 완벽한 준비를 하기에도 빡빡한 시간이다. 넥센 장정석 감독 역시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 며 고민했다. 하지만 매 경기 중요한 단기전인만큼 가장 시급한 보완점들을 찾아내야 한다.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단연 마운드다. 일단 불펜 운용에 있어서는 마무리 보직을 못박지 않되, 가장 컨디션이 좋은 투수를 길게 끌고간다 는 총력전을 펼친다. 하지만 선발진은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최원태의 포스트시즌 등판이 불발되면서, 현재 확실한 선발 투수는 원투펀치 제이크 브리검-에릭 해커 뿐이다. 나머지 국내 선발 자원인 한현희 안우진 이승호는 변화 가능성이 있다. 특히 한현희의 최근 구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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