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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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인천경실련, 18일 인하대 60주년 기념관에서 후원의 밤 개최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 김근영은 18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2018 인천경실련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경실련은 올해 공동선을 추구하는 단체와 함께 고등법원 인천 원외재판부 설치, 한국GM 조기 정상화 및 인천경제 살리기, 민선7기 지방선거 당시 제대로 된 인천 만들기 정책제안 및 캠페인 활동 등을 펼쳤다.

특히 여야민정(與野民政)이 하나 되어 전개한 “해경 부활! 인천 환원!” 운동은 인천의 상징적 시민운동으로 각인됐다.

이는 ‘인천 정체성 찾기’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인천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인천경실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러한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인천경실련은 ‘여러분이 인천의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의미 있는 행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우선 〈아마티 앙상블〉의 ‘가을을 노래하다’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연주와 소프라노, 테너 공연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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