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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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오메, 갯벌에도 단풍 들었네

지난 14일 전남 신안군 증도면 태평염전 습지가 붉게 물든 칠면초에 뒤덮여 있다. 갯벌의 레드카펫 으로 불리는 칠면초는 갯벌 근처 소금기 어린 땅에 무리지어 사는 풀로, 봄부터 여름까지 녹색을 띠었다가 늦가을부터 붉은색으로 변한다. 머리 부분이 녹색에서 자주색으로 변하는 칠면조를 닮았다고 해서 칠면초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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