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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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8 days ago

[더그아웃스토리] 넥센의 ‘복덩이’ 샌즈, “잘 준비하며 충분히 우승도 가능”

샌즈(31·넥센)는 KBO리그에 오기 전 마이너리그를 경험한 바 있다. 마이너리그는 몸도 마음도 힘들다. 시즌이 끝난 뒤 수학 및 영어 교사로 생계를 이어갔다는 사실은 현지 언론을 통해서도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오프시즌은 여느 겨울과는 다를 전망이다. 샌즈는 시즌 중 합류해 정규리그 25경기에서 타율 0.314(86타수 27안타) 37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홈런을 12개나 기록할 정도로 강력한 방망이도 인상적이었다. 샌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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