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1 month ago

“주행 중 차량화재 8995대, 수입차는 BMW 154대로 1위” 최근 5년간 538억원 보험금 지급, 현대차 45.5% 차지

최근 주행 중인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이 명확하지 않더라도 제조사에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온 가운데, 최근 5년간 차량화재로 540억원 가량의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구을)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차량 화재로 인한 보험처리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전손(전부손해)과 분손(부분손해)으로 인해 총 8955대에 538억9581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연도별로는 2013년 1863대에 96억원이 지급됐다. 2014년은 1745대에 92억원이 지급됐다. 2015년에는 1745대에 116억원이 지급됐다.

2016년에는 1824대에 112억원이 지급됐고, 지난해는 1778대에 121억원이 지급되는 등 한 해 평균 1790여대 107억원 가량의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조사됐다.

제조사별로는 현대차가 전체 화재발생 차량 가운데 45.5%인 4072대로 가장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8995대

 | 

154대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