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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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인터뷰②] 이서진 매번 비슷한 연기에 갈증..카사노바役에 재미 느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서진(47)이 스스로 올바른 캐릭터를 추구한 것은 아니다 고 말했다. 휴먼 코미디 영화 완벽한 타인 (이재규 감독, 필름몬스터 제작)에서 사랑이 넘치는 꽃중년 레스토랑 사장 준모를 연기한 이서진. 그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완벽한 타인 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근황을 전했다. 웃으며 시작된 저녁식사에서 서로의 휴대폰으로 오는 모든 것을 공개하는 휴대폰 잠금해제 게임 .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고 자신하는 친구들의 상상조차 못한 비밀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다룬 완벽한 타인 은 이탈리아의 코미디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지 (16, 파올로 제노베제 감독)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공간 안에서 발생하는 사건과 사고를 집중적으로 조명, 캐릭터들간의 긴장감 넘치는 감정 변화를 한국 관객 정서에 맞게 각색해 표현한 완벽한 타인 은 한정된 공간이라는 핸디캡을 쫀쫀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채우며 반전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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