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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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0 days ago

소야 김종국 조카 수식어? 자연스럽게 바뀔 것 포부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가수 소야가 김종국 조카 라는 수식어에 대해 언급, 열심히 활동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소야는 17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슈피겐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Artist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그간의 근황과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지난 1월부터 총 4단계에 걸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소야 컬러 프로젝트 를 진행 중이다. 이니셜 S.O.Y.A. 에서 착안해 Show Oasis Y-shirt 까지 총 세 곡의 싱글을 발매했다. 이번 첫 번째 미니앨범 Artist 의 앞 글자 A 는 이 프로젝트의 마침표이자 뮤지션 소야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고. 소야는 가창력, 비주얼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김종국 조카 라는 수식어로 표현되는 일이 많다. 이에 소야는 지난 1월을 시작으로 솔로 가수로서의 매력을 보여드렸는데, 그럴 때마다 김종국 조카 라는 수식어가 더 우선이 되기 때문에 내 음악을 보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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