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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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NC 신임 감독에 이동욱 수비코치…2020년까지 지휘봉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내부 승격을 통해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했다. 이동욱(44) 수비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택했다. NC는 17일 이동욱 신임 감독에 내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팀을 맡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2억원, 연봉 2억원이다. 이동욱 신임 감독은 2012년 NC 구단 출범 때부터 수비코치를 맡아온 창단 멤버다. NC 감독으로서는 2012년부터 2018년 6월까지 팀을 이끈 김경문 전 감독에 이은 2대 감독이다. NC는 지난 6월 김경문 감독을 교체하고 남은 시즌을 유영준 감독대행 체제로 꾸렸다. 시즌을 마친 NC는 내부 승격을 선택했다. NC는 이 감독이 팀 내 주전 선수부터 퓨처스리그 유망주까지 모든 선수의 기량과 특성을 고루 파악하고 있다는 점을 중요하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수 육성과 경기에서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선진 야구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감독은 “새로운 도전과 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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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코치…202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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