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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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0 days ago

[포토] 손나은 나는 미모 퀸

영화 여곡성 의 제작보고회가 17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렸다.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손나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곡성 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 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 이 집 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영화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2018.10.17/ ▲ 명품 초고반발 드라이버 10만원대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 잠적 135일 만에 모습 드러낸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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