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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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9 days ago

[공식입장]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이어 공유 합류 초호화 캐스팅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공유가 영화 82년생 김지영 의 출연을 확정했다.이 시대가 공감하고 함께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은 82년생 김지영 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 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과 그녀를 둘러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다.공유는 이번 작품에서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을 연기한다. 정대현은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으로 빙의 된 자신의 아내 김지영을 보며, 그 동안의 그녀 삶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인물이다. 드라마와 영화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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