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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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세계은행 부총재 北 가입 전 지원 가능성 있어...아직은 논의 이르다

마흐무드 모히엘딘 세계은행(WB) 수석부총재 (사진)가 17일 북한의 향후 WB 가입 전망과 지원에 대해 완전한 회원국이 되기 전이라도 (가입을 위해) 지원할 가능성이 있다 고 밝혔다. 모히엘딘 수석부총재는 이날 서울 소월로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한국생산성본부 주최로 열린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컨퍼런스 에 참석하기 직전 기자들을 만나 여건이 마련되고, 적절한 시기가 도래하는 경우 를 전제로 이 같이 말했다. 모히엘딘 수석부총재는 원칙적으로 WB의 회원국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 환영한다. 하지만 어느 나라든 기준과 과정이 있다 며 (북한이) 국제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평화와 번영의 수준으로 (올라오도록) 이끄는 것 이라고 지적했다. 세계은행에는 지금까지 총 189개 국가가 가입했다. 모히엘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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