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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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정행위 제안 거절 신고한 이한샘에 7000만원 포상

[동아닷컴]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아산무궁화 이한샘에게 7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17일(수) 축구회관 5층 연맹 회의실에서 포상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한샘은 지난 9월 21일 경기 관련 부정행위를 해달라는 전직 축구선수 장학영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하고 이를 즉시 구단에 알려 제안자가 검거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연맹은 이한샘이 연맹의 부정방지교육 매뉴얼에 따라 모범적인 대처를 하여 좋은 선례를 남겼고, 앞으로 K리그에서 경기 관련 부정행위가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는 경각심을 심어준 점 등을 높이 평가하여, 연맹 상벌규정에 따라 이한샘에게 7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연맹 상벌규정의 포상기준에 따르면 부정행위 및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자에게는 10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이날 수여식에는 연맹 권오갑 총재가 참석하여 이한샘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이한샘은 “평소 연맹과 구단이 주관하는 부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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