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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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8 days ago

히말라야 원정대 시신 고국 품으로...합동 분향소 추모 발길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산악인 김창호 대장을 포함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원정대 대원 5명의 시신이 사고 후 닷새만에 고국 땅을 밟았다. 이들 5명의 시신을 싣고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을 출발한 KE696편은 17일 새벽 5시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새벽부터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유족들은 흰 천에 덮인 관들이 나오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일부 유족들이 운구차로 옮겨지는 관을 붙잡고 오열하면서 운구 행렬이 잠시 멈추기도 했다. 장례위원장이자 사고 수습을 담당한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은 그들이 산을 타며 이룬 기여와 아름다운 추억을 생각하며 온 산악인들이 애도하는 분위기 라며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히말라야에서 그들은 다시 등산을 시작할 것 이라며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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