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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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9 days ago

만14세가 보유한 주식 745억·13세 통장 잔액 50억

국내에 745억원 가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만 14세 주주가 있다. 통장 잔액이 50억원에 달한 13세 은행 고객도 있다. 17일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 한국예탁결제원, 시중은행 등으로부터 받은 미성년자(만 0세~18세) 주식 및 예·적금 현황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만 14세 주주는 상장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주식 67만여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745억원에 달한다. 이 주주를 비롯해 미성년자 주주는 2045개 상장사의 주식 1억548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주식의 시총은 총 2조300억원이다. ‘1억원 이상’ 주식 보유 주주는 1356명이며 ‘10억원 이상’ 보유 주주는 118명, ‘100억원 이상’은 13명이다. 태어나자마자 주식을 보유한 0세 주주도 9명이나 있었다. 이 중 한 명의 주식보유가치는 10억4000만원이다. 통장 부자도 적지 않다. 7개 은행의 계좌와 잔액을 분석한 결과 A은행의 13세 통장 잔액이 50억34000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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