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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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1 month ago

파나마전 골 박주호 31세 273일역대 세 번째 최고령 A매치 데뷔골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박주호(31·울산 현대)가 16일 파나마와 평가전에서 넣은 골은 한국 축구대표팀 역대 3번째로 많은 나이에 기록한 A매치 데뷔골로 확인됐다. 1987년 1월 16일생인 박주호는 파나마전에서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어 31세 273일의 나이로 A매치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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