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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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한화갤러리아, 강화도 사회복지시설 ‘우리마을’ 봉사


한화갤러리아 김은수 대표이사 등 임직원 41명은 17일 인천 강화도 ‘우리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2000년 설립된 우리마을은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취업을 돕는 사회복지시설로, 현재 50여명의 발달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2005년부터 우리마을과 1사1촌을 맺고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매년 1∼2회 방문해 농작물 수확, 환경정화, 수익사업 등을 돕고 있다. 이날 김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은 쌀 960㎏을 기부하고 고구마 수확에 일손을 보탰다. 또 특별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한화갤러리아는 “임직원들이 수확한 ‘속 노랑’ 강화도 고구마는 숙성 기간을 거쳐 우리마을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손재호 기자 sayh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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