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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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lbo - 28 days ago

문태종·오용준 “둘이 합쳐 만 81세”

2018-2019시즌 프로농구에 ‘역대 최고령 쌍포’가 떴다.바로 울산 현대모비스 문태종(43)과 오용준(38)으로 둘의 나이를 더하면 무려 81세가 된다. 그것도 만 나이로 따진 것이다.문태종은 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 전체를 통틀어 최고령 선수, 오용준은 이번 시즌 귀화·혼혈 선수를 제외한 국내 선수 최고령이다.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나란히 자유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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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종·오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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