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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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친절한 프리뷰]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준준남매 향한 쓸쓸한 눈빛 포착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의 쓸쓸한 눈빛이 포착됐다.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박상우, 제작 MB·몽작소, 이하 ‘내뒤테’)에서 김본(소지섭 역)이 준준남매를 반갑게 맞이하지 못하고 있어 어떤 사연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김본의 위장신분이 밝혀지면서 실망과 배신으로 상처받은 고애린(정인선)과 김본이 갈등을 빚는 안타까운 엔딩이 펼쳐졌다. 충격을 받은 고애린에게는 미안하지만 신분을 노출시킬 수 없는 김본의 상황이 보는 이들의 강한 몰입을 이끌었다. 이에 오늘(17일) 방송에서는 집안 곳곳에 남겨진 쌍둥이네의 흔적들로 쓸쓸함을 느낄 김본의 감정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안겨줄 전망이다. 김본의 고요한 일상에 작은 파동을 일으킨 시끌벅쩍 쌍둥이네의 존재가 어느새 마음 깊숙이 들어와 빈자리를 느끼게 된다고. 이런 가운데 사진 속 자신에게 찰싹 안긴 준준남매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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