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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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9 days ago

서울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에 연간 240만원 지원키로… 사후확인 없어 논란

17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시교육청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교육정책 지원 방안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시스서울시교육청은 내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연간 24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17일 서울시교육청은 2019년부터 학업중단학생지원센터 친구랑 에 등록한 9~18세 청소년에게 매달 20만원씩 교육 기본수당을 지급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정책 을 발표했다.학교 밖 청소년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취학을 미뤘거나 고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 고교를 자퇴했거나 고교에서 제적 또는 퇴학당한 청소년을 지칭하는 용어다.서울시교육청은 교육 기본수당을 청소년 통장으로 입금할 예정이며, 수급자는 교재나 도서 구매비, 온라인 학습학원문화체험비, 중식교통비로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현재 서울시에서 시행하고있는 청년활동지원사업, 이른바 청년수당은 자기활동 기록서를 작성하도록 하여 사후관리를 하고있다.반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급할 교육 기본수당은 수급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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