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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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8 days ago

“산, 그 자체였던 삶 … 뜨거운 열정 잊지 않을 것”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대원들의 합동분향소가 17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 대강당에 마련됐다. 이 학교 88학번인 고(故) 김창호 대장은 교내 산악부 활동을 계기로 전문 산악인의 길로 들어섰다.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대강당은 이른 아침부터 조문객을 맞았다. 분향소에는 김 대장을 비롯한 원정대 5명의 사진이 나란히 놓였다. 서울시립대 교직원과 학생, 시민들은 학교 동문인 김 대장과 그의 대원들을 애도하기 위해 잇달아 분향소를 찾았다. 이른 아침 분향소를 찾은 이동훈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제자였던 김 대장의 사진을 보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내게는 28년 동안 많은 기억을 남긴 잊지 못할 사람이라며 내가 교수였지만 그에게 배운 것이 더 많았고, 산악인으로서 열정은 존경스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17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 대강당에 마련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산악인 합동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이 헌화한 뒤 김창호 대장 등 원정대원 5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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