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1 month ago

“서울교통공사 인사처장 아내도 정규직 전환… 이름은 삭제”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 채용 특혜(고용 세습)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자유한국당은 17일 공사 고위간부 연루 및 박원순 서울시장 묵인설, 민주노총의 조직적 개입설 등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서울교통공사의 채용 특혜 의혹을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권력형 일자리 약탈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전모를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당 김용태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시 무기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모든 과정을 총괄한 공사 기획처장이 현재의 김모 인사처장인데, 그의 아내도 (교통공사 식당 찬모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주장했다. 김 사무총장은 더욱 놀라운 것은 김 처장이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108명 중 자신의 아내를 뺐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채용비리 의혹 동영상 설명 자유한국당 김용태 사무총장이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통공사의 정규직 전환 과정과 관련한 동영상을 보여주며 채용 비리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서울교통공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