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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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9 days ago

트럼프 “중간선거 후 2차 북·미회담…장소는 미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다음달 6일 열리는 중간선거 이후가 될 것임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된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만남을 가질 것이지만, 중간선거 이후가 될 것이라며 왜냐면 (중간선거 때) 내가 여기서 떠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여기 머물면서 (공화당) 사람들이 당선될 수 있도록 돕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김 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이 미국에서 열릴 수 있느냐는 물음에 트럼프 대통령은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우리는 아직 (장소를) 마련하지 않았다면서도 그러나 아직은 (미국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어느 시점에는 그것(미국에서의 북미 정상회담)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결국에는 미국 땅에서, 그리고 그들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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