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1 month ago

흉부외과 고수母 죽고, 서지혜 살아났다…고수, 엄기준에 분노 [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심장을 양보한 고수의 엄마는 죽음을 맞이했고, 심장을 양보 받은 서지혜는 새 생명을 얻었다.17일 방송한 SBS 흉부외과 에서는 태수(고수)의 어머니 대신 수연(서지혜)에게 새 심장을 이식하는 석한(엄기준)의 모습이 전파됐다. 결국 새로운 심장을 이식 방은 수연은 눈을 떴고, 심장을 양보한 태수 모친은 죽음을 맞이했다. 석한은 태수의 모친 수술을 준비하던 중 수연의 상태가 위독해 먼저 응급 수술에 나섰다. 하지만 심장 이식을 당장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하자 태수의 모친을 찾아가 심장 양보를 받았다.태수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살아났다…고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