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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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 month ago

제주 제피로스CC 공매 ‘무효’…회원 권리 승계 주장

[제주=좌승훈 기자] 지난달 7일 파산선고를 받은 제주 제피로스CC 회원들이 골프장 공매의 무효와 함께 회원들에 대한 권리의무 승계를 촉구하고 나섰다. 400여명의 제피로스CC 회원으로 구성된 제피로스비상대책위원회(대표 홍은실, 이하 비대위)는 1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개경쟁입찰에 의한 매각원칙에 따라야 할 골프장 공매가 부정한 방식으로 이뤄졌고, 이는 고스란히 회원들의 피해로 돌아왔다 며 이같이 밝혔다. 비대위는 하나자산신탁에서 추진한 골프장 공매가 비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골프장 공매가 공개경쟁 입찰에 의한 매각 원칙에 따라 신문 공고 등을 통해 정당하게 진행돼야 함에도 일반인들이 잘 알 수 없는 하나자산신탁 웹사이트 공고를 통해 1개월도 채 안 되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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