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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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0 days ago

골목식당 백종원 토핑 없는 피자? 최악 독설…동생도 혹평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골목식당 피맥집이 백종원의 가차없는 혹평에 직면했다. 17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에서는 피맥집 솔루션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방송됐다. 피맥집 주인 김봉석씨는 와인집 주인 김준현씨의 형이었다. 하지만 피자를 만드는 형의 손길을 보곤 백종원은 기술도 없이 시작한 거냐. 보통 피자가게에서 일했거나 피자를 좋아해야하는데 라며 고개를 갸웃했다. 이어 동생이 피자하라니까 한 거 같다 고 지적했다 형은 동생의 가게를 쉴새없이 방문해 토마토부터 온도계 위치, 각종 재료까지 온갖 것을 물었다. 김성주는 형의 목표는 동생이랑 가게를 합치는 거 아니냐 며 웃었다. 알고보니 형은 가능하다면 가게를 합치고 싶다 고 말한 반면, 동생은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라고 답했던 것. 백종원은 시그니처 피자와 라거를 주문했다. 조보아는 앞치마라도 두르고 있으면 좀 나은데 라며 안타까워했다. 테이블 위 등은 건전지가 없어 켜지지 않았고, 백종원은 가게에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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