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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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8 days ago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종료… 중국·유럽 웃고 대만·북미 울었다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에서 지역 간 희비가 엇갈렸다.

17일 8일 차 일정을 끝으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가 마무리됐다. 이날 D조 2라운드 경기가 진행된 결과 프나틱(유럽)과 인빅터스 게이밍(iG·중국)이 마지막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로써 올해 롤드컵 8강 진출 팀은 중국 3팀, 한국 2팀, 유럽 2팀, 북미 1팀으로 확정됐다. 가장 활짝 웃은 건 중국이다. 참전한 3개 팀이 전부 8강에 올랐다. 로열 네버 기브업(RNG)은 조 1위, iG와 에드워드 게이밍(EDG)은 각 조 2위를 차지했다.

유럽 역시 2년 연속으로 2개 팀이 8강에 진출했다. 올해는 G2 e스포츠와 프나틱이 주인공이다. G2는 15일 플래시 울브즈(대만·홍콩·마카오)와 A조 2위 결정전을 치른 끝에 극적으로 8강에 합류했다. 프나틱은 작년에 이어 또 한번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은 3년 연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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