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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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강서구 PC방 살인, 목격자 진술보니 여자 아르바이트생, 두려워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PC방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목격자의 진술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살해된 사건이 일어났다.당시 해당 사건을 목격한 네티즌은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이 발생하기 전 현장에 들렸던 경찰들이 떠난 뒤 숨어있던 가해자와 가해자 동생이 뛰쳐나와 피해자를 찔렀다”고 설명했다.이어 “약을 복용 중이라는 형 뒤로 공범(동생)이 나타나 피해자의 양팔을 붙잡았고, 형이 칼을 휘둘렀다”라며 “어째서 공범을 잡지 않는 거냐”라고 밝혔다.또한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이자 여자 아르바이트생은 공범이 잡히지 않은 것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알바생을 살해한 A씨의 동생은 형이 칼을 가지고 왔을 줄 몰랐다 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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