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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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공간이 텍스트를 만나면…리암 길릭 전

갤러리바톤, 영국 작가 리암 길릭 전시 개최영국 현대미술작가 리암 길릭(54)의 개인전 ‘새로운 샘들이 솟아나야 한다(There Should Be Fresh Springs...)’가 오는 19일 갤러리 바톤에서 열린다. 리암 길릭은 1980년대 후반 이후 영국 현대미술의 부흥기를 주도한 일군의 영국 작가를 일컫는 yBa(young British artists)의 초기 작가 중 한 명으로 미술, 출판, 디자인, 전시 기획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2009년 베니스비엔날레 독일관을 대표하는 작가로 선정된 바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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