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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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1 month ago

부산비엔날레 전 위원장 소속 대학서 징계

부산 동아대학교가 임동락 전 부산비엔날레 위원장에게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임 전 위원장은 지난 2015년, 비엔날레에 출품한 제자 2명에게 작품 유지*보수 비용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하지만 대학 측은 임 교수가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행위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어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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