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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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9 days ago

오창석, 강서구 PC방 살인 국민청원 호소 법의 심판 받아야해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창석이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의 국민청원 참여를 호소했다. 17일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 사촌동생이 하늘나라로 가게 됐다. 얼굴에 칼을 30여 차례 맞았다고 한다. 부디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피의자가 올바른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 는 글과 함께 국민청원 참여를 호소했다. 오창석의 안타까운 사연은 일명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으로 지난 14일 강서구에 있는 한 PC방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A씨는 21세 아르바이트생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손님인 A씨는 다른 손님이 남긴 음식물을 치워달라는 요구를 하다 아르바이트생과 말다툼을 했고, A씨는 PC방을 나가 흉기를 갖고 돌아온 뒤 B씨를 찔렀다. A씨는 평소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은 심신 미약을 이유로 형량이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국민청원 작성자는 뉴스를 보며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가) 심신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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