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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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4만명 규모 음란사이트 30대 운영자 검거

미국 가상서버를 통해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며 2억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취득한 30대 운영자가 검거됐다.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운영자 A씨(31, 무직)와 A씨 등에게 음란사이트 17개를 제작 관리해 준 전문 제작자인 프로그래머 C씨(36, 회사원)를 성폭력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광고모집책 B씨(35, 자영업)와 음란물 게시 일반 회원 10명을 형사입건하는 등 총 13명을 검거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회원 약 18만명에게 성인음란물 6만6447건을 유포하고, 도박사이트 등을 광고해주는 대가로 약 2억4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단속된 이 사이트는 1일 평균 방문객이 4만명 규모로, 실제 서버는 일본에 있었지만 미국에 소재한 가상서버 서비스를 통해 실제 위치를 속이는 수법을 사용했다. 사이트 제작과 시스템 관리는 중국에서, 총괄적인 운영은 국내에서 이뤄지는 국제적 분업화로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 사이트에 음란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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