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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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중진공, 전자상거래 수출 전문가 육성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온라인수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8년 전자상거래 수출 해커톤 경진대회 에 참여할 참가자와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행사다. 대회 규모는 예비창업자, 취업준비생, 중소벤처기업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개별 참가자 350명, 전자상거래 수출마케팅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 50개사, 팀미션을 위한 조력자로 활동할 온라인셀러, 상품기획전문가, 마케팅 광고 전문가 50명이다. 우수팀의 마케팅콘텐츠는 21만개 제품과 100만여명의 해외바이어 데이터베이스(DB)를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수출 통합플랫폼 고비즈코리아 에 게재된다. 투표점수, 후속온라인판매 성과 등 집계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우승팀에게는 전자상거래 관련 창업 및 취업 심화교육, 해외연수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이상직 중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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