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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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6 days ago

[오늘의 사건] ‘미미쿠키 사기 혐의’ 김씨 부부, 기소의견 송치

대형마트에서 파는 쿠키를 유기농 수제 쿠키로 둔갑해 되판 혐의를 받는 ‘미미쿠키’ 업주 김모(33)씨 부부가 18일 검찰에 송치됐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이날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사건 기록을 검찰에 보냈다 고 밝혔다. 이들 부부에게는 사기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미미쿠키 매장과 사무실을 압수수색 한데 이어 지난 9일 김씨 부부를 소환해 약 4시간 동안 조사를 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 부부는 지난 7~9월 2달 동안 대형마트 코스트코 제품을 재포장해 자체 제작한 것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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