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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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공정위, 계열사 발주공사 담합 주도한 GS네오텍 고발

아시아투데이 안종호 기자(세종)=공정거래위원회는 계열사가 발주한 공사와 관련해 GS네오텍이 담합을 주도해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공정위는 GS건설이 발주한 파르나스타워 통신공사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사 및 투찰 금액 등을 합의한 행위를 적발해 9개사에 시정명령, 총 10억3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GS네오텍에 대한 법인 고발을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GS건설이 지난 2014년 1월 발주한 인터컨티넨탈호텔 증축 및 파르나스타워 신축 1차 통신공사 지명 경쟁 입찰에서 5개 사업자, 2015년 7월 발주한 2차 공사 경쟁 입찰에서 7개 사업자는 GS네오텍이 낙찰 받도록 사전에 낙찰 예정사, 들러리사 및 투찰 금액을 합의했다. 통신공사란 정보통신설비의 설치 및 유지·보수에 관한 공사로 전화, 인터폰, CCTV, 경보장치, 조명제어장치 등 전자적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하거나 주고받는 통신설비의 설치 및 통신설비 간 연결을 위한 배관·배선 작업과 관련된 공사이다. 1차 입찰에서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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