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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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6 days ago

금융당국, 高DSR 비율 70% 설정…대출 더 깐깐해진다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금융당국이 DSR(총체적상환능력비율)이 70%가 넘는 경우 ‘위험대출’로 분류하고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중은행은 위험대출을 총 대출의 15% 이하로 낮춰야 해서 앞으로 대출이 더욱 깐깐해질 전망이다. 부동산 임대업자의 대출 규제도 강화된다. 그동안 금융사가 자율적으로 운영해왔던 RTI(임대업이자상환비율)의 예외사유를 폐지하도록 했다. 금융위원회는 18일 김용범 부위원장 주재로 ‘가계부채관리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DSR 관리지표 도입방안 및 RTI제도 운영개선방안’을 발표했다. ◇DSR 70% 초과시 위험대출 설정 우선 금융당국은 DSR이 70%를 초과하는 경우를 위험대출, 90%를 넘으면 고위험대출로 설정했다. 은행들은 앞으로 위험대출과 고위험대출을 일정비율 넘게 취급해서는 안 된다. 관리기준은 시중은행, 지방은행, 특수은행에 차등 적용한다. 시중은행의 경우 위험대출을 15%, 고위험대출을 10%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지방은행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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