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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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박승원 광명시장 환경미화원 ‘변신’

[광명=강근주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18일 새벽 6시30분부터 8시까지 환경미화원과 함께 생활쓰레기 수거현장을 체험하며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새벽, 박승원 시장은 광명4동 일대 생활쓰레기 수거를 담당하는 안흥정화(주)의 청소차량에 탑승해 주택가 이면도로를 돌며 전날 시민이 배출한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운반했다. 이어 청소대행업체 관계자 및 환경미화원과 아침식사를 하며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 자리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시 전역을 상시 순찰하며 청소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며 “9월부터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주 야간 집중 단속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노후 주택가를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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