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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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8 days ago

[현장르포] CJ대한통운 휠스터로 근로 효율성 높이고 신규 일자리 창출

18일 오전 CJ대한통운 양천서브터미널. 허브터미널에서 출발한 물량이 컨베이어 벨트 위로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었다. 택배 물량이 가장 많은 화요일을 기준으로 양천서브터미널에서 하루에 처리되는 택배물량은 4만여개.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18대의 차량이 택배 물량을 서브터미널로 공급하는 것을 고려할 때 시간당 최대 6700개의 택배 물량이 쏟아지는 것이다. ■하루 4만여개 물량, 컨베이어 벨트 앞은 한산 그러나 오전 분류 작업이 한창인 11시였지만 예상과는 달리 컨베이어 벨트 앞은 예상외로 한산했다. 택배 물량 처리를 위해 많은 사람이 컨베이어 벨트 앞에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20명 정도의 작업자만 있었다. 서브터미널에서 예상보다 여유롭게 작업이 이뤄진 것은 CJ대한통운이 지난 2016년부터 도입하고 있는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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