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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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8 days ago

드디어 온 ‘첫 눈’…탁현민 행정관 거취 주목



바른미래당은 18일 “오늘, 설악산에 첫눈이 내렸다. 청와대는 약속대로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을 놓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설악산에 내리던 비가 오전 4시50분쯤 첫눈으로 바뀌었다. 지난해 보다 16일 빠른 것이다.

김수민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입에 담기조차 힘든 여성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부적절한 인사를 청와대가 계속 품고 있다는 것은 여성정책 포기 선언이나 다름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많은 여성들과 성폭력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눈을 감은 탁 행정관은 그간 청와대의 보호 하에 버티느라 참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린다”며 “첫눈이 온 오늘, 탁 행정관의 표현처럼 쿨한 청와대 인사명령을 기다려본다”고 덧붙였다.

탁 행정관은 지난 6월 일부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이제 정말로 나가도 될 때가 된 것 같다”며 사의 표명을 공식화했다. 특히 “사직의사를 처음 밝힌 것은 지난 평양공연 이후였다. 애초에 6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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