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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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Weekend 헬스]글루텐, 너의 죄를 사하노라

최근 글루텐 프리(Gluten-Free) 음식이 유행하고 있다. 지난 달에는 글루텐을 제거한 맥주가 국내에 출시되었다는 뉴스가 보도되기도 했다. 또 제품 구입 시 글루텐 프리 표시를 전면에 하는 등 식품업계는 앞다퉈 글루텐프리 를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글로벌365MC병원 김우준 원장은 18일 밀가루에 포함되어 있는 글루텐에 대한 유해성은 여전히 논란 중이지만 밀가루를 다이어트의 적 이나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곡물로 매도하는 것은 문제 라며 물론 밀 알레르기, 셀리악병, 글루텐 과민증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밀가루를 피해야 하지만 이는 국내 1% 밖에 되지 않는다 고 설명했다.■글루텐, 보리 호밀 등 각종 곡물에 함유 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밀을 주식으로 하며 수 천 년에 걸쳐 가장 안전한 식품으로 검증이 됐다. 전세계 음식의 열량비율을 살펴보면 기타가 50%이며 곡물 중에는 밀과 쌀이 19%로 가장 많다. 설탕이 7%, 옥수수가 5%다.우리나라는 주식인 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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