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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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8 days ago

[fn 이사람] 제조업 스타트업 발굴 허제 N15 대표 다이슨 같은 혁신브랜드 한국서 키울것

영국의 다이슨(Dyson)과 같은 혁신적인 브랜드가 한국에서도 나올 수 있다.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으로서 기업과 동반 성장하고 싶다. 국내 전자제품 유통의 메카로 불렸던 용산전자상가, 엔피프틴(N15)은 지난 2015년 2월 쇠락해가는 나진전자상가 15동 지하 1층에서 문을 열었다. 나진상가 15동은 그렇게 사명이 됐다.N15은 국내에서 다소 생소한 하드웨어 특화 액셀러레이터로 출발했다. 액셀러레이터는 가속장치(Accelerator)에서 따온 말이다. 스타트업이 빨리 성장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자금과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N15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스타트업에 집중한다. 허제 N15 대표(사진)는 하드웨어 창업은 일반 소프트웨어 창업보다 3배의 시간이 걸린다 며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품을 구현하고 양산하기 쉽지 않아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이 필요하다 고 설명했다.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는 허 대표의 제조업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됐다. 허 대표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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