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 month ago

美 매티스 국방장관-中 웨이핑허 국방장관, 싱가포르서 면담

싱가포르 개최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에 참석중인 미국의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중국의 웨이핑허(魏鳳和) 국방부장이 회동해 90분 동안 의견을 교환했다. 회동 후 별다른 합의 사항이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미국 국방부 관리들은 최근 수 개월 동안 부침이 심했던 중국 군부와의 관계가 안정되는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의 랜들 쉬라이버 동아태 차관보는 매티스 장관이 중국 국방장관과의 대화에 대해 “직설적이고 솔직했다”는 평을 했다고 전했다. 동아태 차관보에 따르면 양 장관의 대화와 논의는 각종 사안에 걸쳤으나 주로 중국이 주변국과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 사안에 초점이 맞춰졌다. 남중국해 여러 곳을 군사기지화하고 있는 중국의 행동을 미국은 무책임하다는 견해를 거듭 밝혀왔으며 이에 중국은 연관 수역에서 미 함정의 눈에 띄는 활동과 존재를 부적절하다고 반박하고 있다.매티스 장관은 남중국해에 관련해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견해는 이 지역뿐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공감을 사고 있다고 여러 차례 강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싱가포르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