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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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1 month ago

내 머리카락을 마음대로 lt;br gt; 만지는 당신, 불쾌합니다

10월 20일 차별금지법제정촉구 평등행진 우리가 간다 가 개최된다. 광화문에서 국회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평등행진에 여러분을 초대하며,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모든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는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평등을 바라는 우리가 간다!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 기자말


쉽게 말을 걸고, 쉽게 손을 댈 수 있는 몸

며칠 전 출근길 아침,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 처음 만난 중년 여성이 내게 손을 뻗으며 아가씨, 머리 좀 묶고 다니지? 답답해 보이잖아! 내가 넘겨줄게! 라고 말하면서 나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묶어 주려고 했었다. 나는 머리 모양에 대해 어떠한 불편한 내색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그 순간 불쾌감이 온몸으로 퍼져갔지만 거부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처음 본 사람에게 어이없는 일을 겪고 말았다. 도대체 나는 그 중년 여성에게 어떤 사람 으로 비친 것일까?

사실 나는 이런 일을 일상다반사로 겪고 있다.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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