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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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26 days ago

울산지노위, “현대중공업의 기준 미달 휴업 수당 지급 계획은 안돼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현대중공업 노동자의 손을 들어줬다. 경영 위기와 일감 부족 등으로 법이 정한 휴업수당을 줄 수 없다는 회사의 ‘부득이한 사유’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8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판정위원회를 열고 현대중공업이 신청한 ‘기준미달 휴업수당’에 대해 ‘불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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